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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일하심을 다시 볼 거예요(Do It Again) - 엘리베이션 워십(Elevation Worship) | 기독교 찬양 영어 CCM/가사 번역/추천/묵상

주님의 일하심을 다시 볼 거예요(Do It Again) - 엘리베이션 워십(Elevation Worship) | 기독교 찬양 영어 CCM/가사 번역/추천/묵상

주님은 지금껏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키신 적 없죠 그 사실을 절대 잊지 않을 거예요 Walking around these walls thought by now they'd fall But You have never failed me yet Waiting for change to come Knowing the battle's won For You have never failed me yet 성벽을 돌면서 지금쯤이면 벽이 무너질 줄 알았어요 하지만 주님은 지금껏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키신 적 없죠 다가올 변화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미 전투에서 승리한 걸 알고 있죠 주님은 지금껏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키신 적 없거든요 Your promise still stands Great is Your faithfulness, faithfulness I'm still in Your hands This is my confidence, You've never failed me yet 주님의 약속은 지금도 그대로이
서귀포중앙도서관 지하 1층 구내식당 후기 수제돈가스 냉모밀 | 제주도 서귀포 가성비 맛집 추천, 메뉴, 가격

서귀포중앙도서관 지하 1층 구내식당 후기 수제돈가스 냉모밀 | 제주도 서귀포 가성비 맛집 추천, 메뉴, 가격

서귀포 신시가지에 위치한 서귀포중앙도서관. 내부가 상당히 쾌적하고 깔끔하다. 1층에는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과 북카페가 있다. 나머지 2층과 3층에는 일반 자료실이 있는데, 생각보다 서적 수가 많고 장르도 다양하다. 지난번에 문피아에서 보던 현판 웹 소설이 신간 책장에 꽂혀 있는 거 보고 놀람. 누가 신청한 거지. 아주 재미있는 안목을 가졌군. 한편, 3층에는 책트멍이라는 라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널따란 투명창 너머로 바깥을 내다볼 수 있다. 그리고 이 도서관의 하이라이트. 마음의 양식과 더불어 육의 양식을 채울 수 있는 곳, 구내식당이 지하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중앙도서관은 금요일에만 휴관을 하고 주말을 포함한 나머지 요일에는 모두 문을 연다. 다만 자료실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열람실에서 공부하는 건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열공하라는 도서
'본가' 돈이 아깝지 않은 갈비탕 가성비 맛집 후기 | 제주도 서귀포 백종원 더본 호텔 옆, 추천, 가격

'본가' 돈이 아깝지 않은 갈비탕 가성비 맛집 후기 | 제주도 서귀포 백종원 더본 호텔 옆, 추천, 가격

몇 주 전부터 서귀포 중문에 있는 더본 호텔 조식 뷔페가 너무 생각하고 먹고 싶었는데, 어제 중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나라사랑 축제에 참석하는 겸 조금 일찍 가서 뷔페를 먹기로 했다. 신나는 마음으로 차를 타고 뷔페에 도착했는데, 맙소사아악.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오늘은 더 이상 입장이 불가하다는 안내문이 걸려있었다. 휴가철이라 그런 건지 뷔페 안에 사람이 정말 가득하긴 했다. 허탈하고 허망하고 슬프고... 더본 호텔의 조식 시간은 외부 고객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다만 홈페이지에서도 혼잡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안내를 하고 있다. 제주도 관광 성수기 시기에는 외부 고객 입장 시작 시간인 10시에 오는 게 헛걸음하지 않는 가장 안전한 방법인 같다. 그래... 내가 세상 물정 모르고 이 바쁜 시기에 점심시간 12시에 딱 맞춰왔구나. 내가 너무 게을렀구나... 뷔페에 못 들어간다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에는 배가 너무 서운한 상태여서, 뷔페 옆에 있는 음
2022 나라사랑 축제 Febc 제주 극동방송 후기 | 얘들아 너무 멋지고 수고했어요!

2022 나라사랑 축제 Febc 제주 극동방송 후기 | 얘들아 너무 멋지고 수고했어요!

2022년 8월 12일 금요일, 제주 극동방송에서 주최한 2022 나라사랑 축제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3시 타임과 7시 30분 타임이 있었는데, 밤에는 움직이기 어려울 것 같아서 3시 타임을 참석했다. 지난주 법환교회에서 이 행사의 홍보 영상을 봤는데, 카네기홀에서도 공연한 어린이 합창단의 무대가 펼쳐진다며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코로나19가 터진 후로 이런 행사에 참석하는 건 처음이라 조금 어색하면서도 설레었다. 제주컨벤션 센터 내외부 전경 2시 20분쯤에 컨벤션 센터에 도착했는데, 너무 일찍 와서 뻘쭘할까 봐 걱정한 게 무색할 정도로 센터 안은 이미 사람들로 바글바글했다. 어디 육군 부대에서도 단체로 왔더라. 입장권을 발급해 주는 곳으로 가서 입장권과 함께 부채를 받았다. 입장권 좌측에 작게 적힌 번호는 추첨권 번호인데,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을 준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는 안내에 따라 5층으로 올라가 행사장 안으로 들어갔다. 행사장 안을 가득 채운 사람들 해군 군악
YouVersion 성경 앱 로컬라이제이션 팀 번역가 합류 | 기독교 번역 및 현지화 봉사

YouVersion 성경 앱 로컬라이제이션 팀 번역가 합류 | 기독교 번역 및 현지화 봉사

성경 앱 YouVersion 2022년 8월 10일, 이 블로그에서 2편에 걸쳐 추천한 성경 앱 YouVersion의 로컬라이제이션 팀 곧 현지화 팀에 번역 자원봉사자로 합류했다. - YouVersion 추천 글 : https://blog.naver.com/enochtakenup/222834526345 이 앱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이미 한국어로 잘 번역이 되어 있지만, 묵상집 등 내부 콘텐츠는 아직 한국어로 번역된 자료가 그리 많지 않다. 나는 매일 이 앱을 쓰면서 이게 무료라는 사실에 늘 감탄하고 또 감사하고 있기 때문에, 이 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번역 자원봉사를 신청하게 됐다. 자원봉사 신청 페이지 : https://www.youversion.com/volunteers/ 자원봉사자 팀은 총 4부서가 있다. 앱의 기술적인 부분을 관리하는 프로덕트 서포트 팀, 다른 사람들의 신앙생활을 도와주는 영적 서포트 팀, 지역 교회를 섬기는 교회 서포트 팀, 앱을 포함
기독교 영한 전문 번역가입니다_220810 | 문서/출판/영상번역, 이력, 포트폴리오, 크리스천, 문의

기독교 영한 전문 번역가입니다_220810 | 문서/출판/영상번역, 이력, 포트폴리오, 크리스천, 문의

기독교 영한 전문 번역가 - 문서, 출판, 영상 번역 가능 작업 문의 : [email protected] 기독교 영한 전문 번역가 - 문서, 출판, 영상 번역 가능 작업 문의 : [email protected]
감사할 게 없는 것 같아도 쥐어 짜내면 액기스가 나온다 | 기독교 크리스천 묵상

감사할 게 없는 것 같아도 쥐어 짜내면 액기스가 나온다 | 기독교 크리스천 묵상

별다른 변화 없이 늘 똑같은 하루를 보내다 보면 감사 제목도 비슷비슷해지고 그걸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한들 진심이 잘 묻어 나오지 않는다.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감사한 것을 떠올리려고 해도 뭐가 있지 하고 오랫동안 곰곰이 고민하는 지경에까지 이른다. 사실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은 너무 당연한 것들이라 따로 감사 일기장에 적거나 말로 고백하기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없는 걸 억지로 쥐어 짜내서 만드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자 교만일 뿐이다. 너무 당연한 것들이 사실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은 것이다. 억지로 쥐어 짜낸 듯한 그 감사 제목들이야말로 감사의 정수이자 액기스이다. 너무 당연해서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 한 그 순간들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개입하신 순간이자 하나님과 함께한 시간들이라는 걸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감사할 게 너무 많아 머릿속이 북적북적해진다. 또 하나의 평범한 하루가 어느새 갖가지 감
나민애의 <책 읽고 글쓰기> - 서울대 교수가 엄마처럼 떠먹여주는 서평 쓰기 비법 | 글쓰기 작문 실용서

나민애의 <책 읽고 글쓰기> - 서울대 교수가 엄마처럼 떠먹여주는 서평 쓰기 비법 | 글쓰기 작문 실용서

책 읽고 글쓰기 저자 나민애 출판 서울문화사 발매 2020.03.30. 한 줄 평 : 서울대 교수가 엄마처럼 떠먹여주는 서평 쓰기 비법 추천 독자 서평과 독후감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 책을 읽고 남는 게 없는 것 같아 아쉬운 사람 독서 블로그를 하고 싶은데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 사람 대학교 과제나 자기소개서로 서평을 써야 하는 사람 이 책의 저자 나민애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글쓰기 담당 교수로 재직 중인데, 학생들에게서 '갓민애'라고 불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또한 2007년부터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250편 이상의 평론을 발표했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나 교수는 자신의 어린 자녀들을 대하듯 20살 대학생들을 '아가'라고 부르며 제자들의 미숙하고 어설픈 글솜씨를 이해해 주고 그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제시해 준다. 그렇게 오랜 시간 교단에서 쌓아온 나 교수의 경험이 엄마처럼 자상한 그녀의 문체와 함께 <책 읽고 글쓰기>에 밀도 있게 농축
제 예수님(My Jesus) - 앤 윌슨(Anne Wilson) | 기독교 찬양 영어 CCM/가사 번역/추천

제 예수님(My Jesus) - 앤 윌슨(Anne Wilson) | 기독교 찬양 영어 CCM/가사 번역/추천

제 예수님(My Jesus)은 CCM 가수 앤 윌슨(Anne Wilson)이 2021년 4월에 발표한 곡이다. 이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2017년, 앤의 오빠는 23살의 어린 나이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뮤직비디오는 의사가 수술실에서 나와 앤의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앤의 부모님은 아들을 떠나보낸 슬픔에서 좀처럼 헤어 나오지 못하고 아직 어린 소녀인 앤은 그런 부모님을 조용히 바라볼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쓰라리고 아픈 시간을 지나 어느새 어른이 된 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고백하며 자신의 예수님에 대해 들어보라고 노래한다. Are you past the point of weary Is your burden weighing heavy Is it all too much to carry Let me tell you ‘bout my Jesus 고달픈 때를 보내고 있나요 짐이 너무 무거운가요 견디기에 너무 버겁나요
하나님을 따르는 삶은 편하지 않고 평안하다 | 불편함, 순종, 굴복, 묵상

하나님을 따르는 삶은 편하지 않고 평안하다 | 불편함, 순종, 굴복, 묵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삶은 편하지 않다. 지켜야 할 것도 많고 하지 말아야 할 것도 많다. 성경의 기준에 맞춰 살기에는 내가 참 연약하고 언제나 실수와 잘못을 저지른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삶은 그래, 불편하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아버지를 경외하길 바라시고 순종의 삶을 살길 바라신다. 그것이 내가 번영할 수 있는 길일뿐만 아니라 삶 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으면 말 그대로 살 수가 없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신명기 5장 33절 내 힘으로는 순종의 삶을 살 수 없다. 하지만 모든 것에 힘을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해낼 수 있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삶이란 하나님께 굴복하는 삶이다. 굴복은 한 번하고 끝나는 단발성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 뭐라도 좀 해보세요(Do Something) - 매튜 웨스트(Matthew West) | 기독교 찬양 영어 CCM/가사 번역

하나님, 뭐라도 좀 해보세요(Do Something) - 매튜 웨스트(Matthew West) | 기독교 찬양 영어 CCM/가사 번역

하나님, 뭐라도 좀 해보세요(Do Something)은 유명 CCM 가수 매튜 웨스트(Matthew West)가 2014년 1월에 발표한 곡이다. 매튜는 이 노래에서 세상에 고통이 가득한 걸 보면서 하나님께 뭐라도 좀 해보시라고 답답한 마음을 토로한다. 그런데 그 외침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이 내 마음을 아주 제대로 찌른다. 그래,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라고. 고통 받는 사람들, 작은 자들을 예수님을 섬기듯 섬기라고. 하늘을 향해 주먹을 뻗고 말했지 "하나님, 뭐라도 좀 해보세요" 하나님이 말씀하셨지 "했지, 그래, 널 만들었잖니" I woke up this morning Saw a world full of trouble now, thought How'd we ever get so far down, and How's it ever gonna turn around So I turned my eyes to Heaven I thought, "God, why don
퇴사 후 제주살이 3개월차 감상 : 제주도도 뭐, 그냥 내가 사는 동네지

퇴사 후 제주살이 3개월차 감상 : 제주도도 뭐, 그냥 내가 사는 동네지

집 앞 바닷가 산책로 지난 4월 말에 퇴사를 하고 5월 초에 제주도에 왔는데, 벌써 8월이 됐다. 지난 3개월 동안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일감을 받아 용돈벌이를 하긴 했지만, 그 외에는 집 앞 산책하기가 가장 생산적인 일이었고 그냥 집에서 뒹글거리며 놀았다. 이제는 뭐 제주도라고 해서 특별한 것도 없고. 그냥 내가 사는 동네다. 그래도 7월에 자취방을 얻은 뒤에는 슬슬 이력서를 이곳저곳에 뿌리고 있는데 영 소식이 없다. 그래도 뭐, 아직까지 돈이 쪼달리지 않으니까 딱히 큰 걱정은 없다. 요즘 밤마다 교회 사람들과 줌으로 기도하면서 주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내 앞길을 맡겨드리고 있기도 하고. 지금은 좀 쉬면서 내 삶에 주어진 부르심을 구하는 시간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뭔가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긴 하다. 출판 번역 기획서를 만들어서 출판사들에 뿌려볼까, 이 블로그는 기독교 블로그로 잘 키워볼까. 뭐 이런 생각들이다. 읽고 싶은 책도 많고 적고 싶은 글도 많은데. 그럴 수 있는 시
기독교는 혐오와 불통의 종교가 아니다 | 동성애자·무신론자·타종교인·불신자 등 크리스천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기독교는 혐오와 불통의 종교가 아니다 | 동성애자·무신론자·타종교인·불신자 등 크리스천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세상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점점 더 성도가 줄어가는 한국 교회의 현실로 인해 교회가 아닌 이상 크리스천의 주변에는 불신자들이 더 많을 수 있다. 그들은 불교나 천주교 등 타종교인일 수 있고,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무신론자일 수도 있으며, 최근에 큰 화두가 되고 있는 동성애자, 성소수자, 성소수자 지지자, 페미니스트일 수도 있다. 어쩌면 기독교를 싫어하는 안티크리스천일 수도 있고. 그래서 나는 이런 상상을 해보곤 한다. 내가 동성애자를 만난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내가 무신론자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다 어느 날, 유튜브에서 나의 상상을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고 있는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션 맥도웰(Sean McDowell)이라는 크리스천이다. 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무신론자와 동성애자, 진보주의 크리스천 등을 초청해 토론을 나누곤 한다. 션은 비올라 대학의 탈봇 신학교에서
나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게(Less Like Me) - 자크 윌리엄스(Zach Williams) | 기독교 찬양 CCM/가사 번역

나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게(Less Like Me) - 자크 윌리엄스(Zach Williams) | 기독교 찬양 CCM/가사 번역

나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게(Less Like Me)는 'I am no longer a slave'로 유명한 자크 윌리엄스(Zach Williams)가 2021년 1월에 발매한 곡이다. 이 노래는 크리스천으로서 해야 할 일을 외면한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며 주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내용이다. 나 또한 더 섬기지 못하고 더 낮아지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실망할 때가 많기 때문에, 이 노래 가사가 참 공감이 되었다. 부디 가사처럼 나 자신을 내려놓고 주님을 더 닮을 수 있길. 조금 더 생생해질 수 있게 내가 전하는 모든 것이 조금 더 예수님을 닮을 수 있게 조금 더 나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게 Oh I have days I lose the fight Try my best but just don’t get it right Well I talk a talk that I don’t walk And miss the moments right before my eyes 싸움에서 지고 마는 날들이 있
믿지 않기엔 너무나 좋으신 주(Too Good to Not Believe) - 브랜든 레이크(Brandon Lake) | 기독교 찬양 CCM/가사 번역

믿지 않기엔 너무나 좋으신 주(Too Good to Not Believe) - 브랜든 레이크(Brandon Lake) | 기독교 찬양 CCM/가사 번역

믿지 않기엔 너무나 좋으신 분(Too Good to Not Believe)은 브랜든 레이크(Brandon Lake)와 벧엘 뮤직(Bethel Music)이 2021년 5월에 발매한 곡이다. 삶에서 보아온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가사로 고백하면서, 동시에 주님은 하실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고, 주님은 하실 수 있다고 뜨겁게 외치는 목소리가 가슴을 울린다. 열방이 영광으로 가득해지는 걸 볼 거야 세상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수준으로 주님이 하실 수 없다고 말하지 마 나는 주님이 하실 수 있다는 걸 아니까 I’ve lived stories that have proved Your faithfulness I’ve seen miracles my mind can’t comprehend There is beauty in what I can’t understand Jesus it’s You Jesus it’s You 내 삶에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증거하는 이야기들이 있어 내 머리로는 이해할 수
이레(Jireh) - 엘리베이션 워십(Elevation Worship) & 매버릭 시티 (Maverick City) | 그래미 공연/수상 | 기독교 찬양 CCM/가사 번역

이레(Jireh) - 엘리베이션 워십(Elevation Worship) & 매버릭 시티 (Maverick City) | 그래미 공연/수상 | 기독교 찬양 CCM/가사 번역

이레(Jireh)는 엘리베이션 워십(Elevation Worship)과 매버릭 시티(Maverick City)의 콜라보 앨범인 '오래된 교회 지하실(Old Church Basement)'에 수록된 곡이다. 이 앨범 덕분에 두 찬양팀은 2022년 4월 초에 있었던 그래미 어워즈에서 기독교 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했고, 시상식에서 라이브로 이레를 불렀다. 이레는 '여호와께서 보신다' 또는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라는 의미이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관심을 받는 그래미 어워즈에서 이 찬양을 부르다니, 정말 하나님의 준비하심이 아닐 수 없다. 구하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보다 더 내 안에서 일하시는 주님의 능력으로 넘치도록 충분해 I’ll never be more loved than I am right now Wasn’t holding You up so there’s nothing I can do to let You down Doesn’t take a trophy to make
최고의 성경 앱 '유버전 성경(YouVersion Bible)' - 활용 팁 | 연대기 성경, 성경 통독, 묵상, 히브리어, 영어 공부, 기도

최고의 성경 앱 '유버전 성경(YouVersion Bible)' - 활용 팁 | 연대기 성경, 성경 통독, 묵상, 히브리어, 영어 공부, 기도

최고의 성경 앱 '유버전 성경(YouVersion Bible)' 이 앱이 무엇이고, 이걸 추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 https://blog.naver.com/enochtakenup/222834526345 최고의 성경 앱 추천 '유버전 성경(YouVersion Bible)' | 성경 통독/연대기 성경/묵상집/새번역/영어,일본어,중국어/오디오 성경/무료 수년간 국내외 다양한 성경 앱을 사용해왔지만, 이제 드디어 정착할 성경 앱을 찾았다. 너무 만족스럽고, ... blog.naver.com 지금 이 글에서는 이 앱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성경 통독 계획 추천 : Reading the Bible in Historical Sequence 우선, 내가 추천하고 싶은 성경 통독 계획이 있다. 'Reading the Bible in Historical Sequence'이다. 이름처럼, 성경 말씀을 역사적 시간 순
최고의 성경 앱 추천 '유버전 성경(YouVersion Bible)' | 성경 통독/연대기 성경/묵상집/새번역/영어,일본어,중국어/오디오 성경/무료

최고의 성경 앱 추천 '유버전 성경(YouVersion Bible)' | 성경 통독/연대기 성경/묵상집/새번역/영어,일본어,중국어/오디오 성경/무료

수년간 국내외 다양한 성경 앱을 사용해왔지만, 이제 드디어 정착할 성경 앱을 찾았다. 너무 만족스럽고, 가히 최고라고 부를 만한 성경 앱이다. 바로 '유버전 성경(YouVersion Bible)'이다. 자, 추천하는 이유를 바로 알아보자. 유버전 성경(YouVersion Bible)을 강추하는 이유 - 개역개정은 없지만 새번역이 있다. - 영어 성경이 60가지 이상! 성경 공부, 영어 공부, 묵상 등 목적에 맞게 성경을 골라 볼 수 있다. - 오디오를 제공해 주는 성경이 있어서, 들으면서 같이 읽을 수 있다. - 연대기 성경 읽기 등 다양한 성경 통독 계획을 제공한다. - 결혼, 재정, 불안, 리더십 등 수많은 주제의 묵상집을 제공한다. - 이 모든 자료를 짜증나는 광고 없이 공짜, 무료로 볼 수 있다!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성경' 또는 'YouVersion Bible' 검색 후 다운로드 지메일, 페이스북 외 다른 이메일 주소로 로그인 성경을 읽은 기록, 줄 표시, 메모
복음 전도 시리즈 - 3. 내가 복음 전도를 두려워하는 본질적인 이유

복음 전도 시리즈 - 3. 내가 복음 전도를 두려워하는 본질적인 이유

aaronburden, 출처 Unsplash 지난 글에서는 복음 전도를 어렵게 만드는 크리스천의 마음가짐과 태도 3가지를 살펴보았다. 교만, 방어적 태도, 두려움이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두려움이 가장 큰 걸림돌인 것 같다. 복음을 전할 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종종 이 사람을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시간만 뺏는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라는 이상한 걱정이 들 때가 있기 때문이다. 나도 내 안의 두려움을 잘 알기 때문에, 이 부분을 두고 참 오랜 시간 기도하며 씨름하고 있다. 한 번은 너무 답답해서, 기도원에 들어가 전도의 돌파를 위해 이틀간 금식 기도를 하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전도할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시길 바랐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부분을 건드셨다. 전도에 대한 두려움보다 더 깊숙한 곳에 자리하는 문제를 보여주신 것이다. 바로 부족한 사랑이었다. 아버지를 향한 사랑, 내 구원자를 향한 사랑, 그리고 영혼들을 향한 사랑. 나에게는 그 모든
광야에서(바미드바르, Bamidbar) - 솔루 이스라엘(SOLU Israel) | 중동 이스라엘 메시아닉 유대인 | 히브리어 찬양 CCM 추천/가사 번역/듣기

광야에서(바미드바르, Bamidbar) - 솔루 이스라엘(SOLU Israel) | 중동 이스라엘 메시아닉 유대인 | 히브리어 찬양 CCM 추천/가사 번역/듣기

광야에서(바미드바르, Bamidbar)에서는 이스라엘 현지 찬양팀 솔루 이스라엘(SOLU Israel)에서 올해 2022년 7월에 발표한 곡이다. 메시아닉 유대인 찬양 사역자 중에서 나름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실로 벤 호드(Shilo Ben Hod)를 필두로, 여러 명의 이스라엘 현지 찬양 사역자들이 함께 이 곡을 불렀다. 팀의 이름은 '솔루'는 히브리어인데, 'Build up' 곧 '(길을) 닦다, 돋우다'라는 의미이다. 이사야 57:14 말씀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그가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 이번에 발표한 곡에도 이 팀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곡 제목 '바미드바르'는 '광야에서'라는 뜻이고, 가사는 이사야 57:14 말씀에서 영감을 받은 듯하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영어 알파벳으로 히브리어 가사의 발음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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